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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5 14:47
[보도자료 : 전북금강일보] 진안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성황리 폐막
 글쓴이 : 관리자 (59.♡.10.228)
조회 : 83  

다양한 사례-경험 공유 등 2만여 명 참가, 1천여 명 숙박 성황

▲ 이항로 진안군수는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를 성황리 폐막     © 박이로 기자


진안군 마이돈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진 10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가 지난 9일 3일간의 일정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마을활동가 공무원연구자마을주민 등 총 2만여 명이 참가이들 중 1000여 명이 체험 휴양마을 등에서 숙박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개막식과 마을만들기지방정부협의회 정기회의에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과 하병필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염태영 수원시장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차성수 서울 금천구청장김생기 정읍시장황정수 무주군수전국 40여개 지자체장과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할 정도로 중앙정부와 타 지자체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며 성황을 이뤘다.

 

올해 10회 대회는 ‘10년의 만남, 100년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1회부터 9회까지 마을만들기 전국대회에서 나온 다양한 사례와 경험시행착오를 공유하면서앞으로의 개선방향에 대해 고민함으로써 마을만들기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진안군은 지난해 6월 개최지로 최종 선정된 후 TF팀과 조직위원회 구성 등 1년 4개월간의 준비를 통해 개막식토크콘서트기획 컨퍼런스자유주제컨퍼런스마을탐방지역탐방마이산탐방어울림한마당마을만들기 정책전시문화공연먹거리 판매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50여 개의 다채로운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해 26곳에서 진행돼 좋은 평가를 받았다.



<후략>
▶ 기사원문보기 :  http://www.gkg.co.kr/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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