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간사협의회는 진안군의 독자적인 간사제도 도입 직후인 2006년 3월에 설립되었다. 간사협의회는 마을만들기 지구의 부족한 인적 역량을 보완하고 귀농귀촌인의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차원에서 도입되었다. 2007년부터는 농림부 마을사무장 제도와 통합하여 운영하고, 2008년부터는 산림청 산촌생태마을 운영 매니저도 가입하여 운영중이다. 2013년 현재 총 18명이 근무중이다. 마을만들기 위원장과 간사는 개별 마을단위에서는 고용과 피고용의 종속적 관계에 있지만 조직적으로는 대등한 관계에서 협의하고 조정하는 관계에 있다.

 

마을간사 4대 의무


1. 마을만들기 지구의 기록 및 시설물 관리
2. 금요장터 등 마을 농특산물의 유통 및 판매 지원
3. 마을신문 등 마을내 의사소통 구조 지원
4. 각종 회의 참가 및 서류 발급 지원